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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VO의 현재

 

제보?게보?지보? 네이버, 구글, 인베스팅 사이트에서도 다 다르게 표기가 되있어 gevo라 통칭하겠다.

 gevo는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주가가 들썩들썩 하고 있는 재생 바이오 연료회사다. 주 사업은 에너지 관련 사업으로 탄소배출을 최소화하는 대체에너지를 만들고 있다. 주요 고객은 항공사이며 FedEx같은 물류기업도 포함된다. 근본적 문제였던 현금유동성의 따른 부채는 연초에 이루어진 델타, Trifigura와의 장기공급계약으로 청산할 예정이고 올해 중순 중에는 씨티그룹과의 약 2B$의 프로젝트파이낸싱 투자계획을 협의 중 이라고한다.

세계적으로 탄소배출에 대한 문제가 커지고 있어 생산시설 및 기술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지보가 주가가 크게 상승하고 있다. GEVO는 휘발유나 경유 같은 연료를 석유채굴이 아닌 바이오메스로 얻은 재료로 가공하여 만드는 것을 주 사업으로 하는 기업인데, 창업주이자 노벨화학상까지 받은 프랜시스 아놀드가 바이든 정부의 과학 기술 자문위원회 공동의장을 맡은것도 기업의 호재라고 볼 수 있다.

gevo는 현재의 실적보다 앞으로의 성장가능성이 큰 기업이다. 현재는 시총 2조원 정도의 나스닥에 상장된 바이오원료 회사이다.

 

 

제보, 지보, 게보(GEVO)의 주가

 

GEVO는 2023년부터 실적발생으로 현재의 주가는 미래의 가치투자로 볼 수 있다. 근래엔 보잉에서 바이오연료료만 가는 여객기를 만들겠다고 하고 점차 다른 항공사들도 바이오항공유로만 운행되는 여객기 개발로 편승중이다. 최근 GEVO는 350m$의 제 3자 유상증자를 통해 주당 8달러에 지난 22일에 완료했고 이 규모는 시총의 약 30%였다. 첫 폭발적인 상승은 바이오 정부의 친환경 탄소중립부터 였다면 이즈음부터는 지보의 주가는 점점 우상향의 그래프를 그리기 시작했다. 현재는 조정 및 게임스탑 사건으로 인해 주가는 조금씩 빠지고 있는 상태지만 주가는 10$대에서 잘 선방해주고 있는 모습이다. 바이오연료의 수요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니 앞으로의 사업진행간 큰 사건사고가 없고 꾸준한 투자와 현재 비즈니스모델이 조금 더 현실화 된다면 장기투자종목으로썬 괜찮은 종목이다.

 

 

 

 

제보, 지보, 게보(GEVO)의 주가 전망

불과 6개월 전만해도 1$ 남짓하던 주가가 현재 10배가 넘는 11$에 거래되고 있다. 2011년엔 상장한 이후 상폐를 피하기 위해 몇번의 액면병합을 하며 동전주 신세를 면치 못했었는데 이번 친환경에너지관련, 조 바이든관련테마로 엄청난 상승을 이뤘다. 그렇다고 꼭 좋은 점 만 있는 건 아니다. 리스크로는 지보는 사실 바이오업체로 따지면 임상단계 수준에 있는 기업이다. 실적이나 매출도 거의 없는 수준이고 인프라와 생산, 시설확장, 연구개발에 아직 많은 투자가 필요한 기업이다. 자금 조달을 위해 주가를 추가로 발행하면 주가가 급락하는 등 아직 큰 수익을 낼 비즈니스모델이 규격화 되어있지않다는 것이다. 미래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택하기 좋은 기업이지만 완전한 노리스크의 기업을 원하는 사람에겐 추천해 줄 만한 기업은 아니다. 그치만 리스크가 있는 만큼 성장가능성이 대단한 기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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