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현재 시가총액 약 2287조 6,088억원으로 세계 1위 기업이다.
최근 같이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테슬라는 시총 약 453조로 세계 14위이다.
애플은 버크셔해서웨이의 CEO, 주식투자의 귀재라고 불리우는 워런버핏이 2대주주로 3억 4200만주를 보유하고있다.

현재의 애플은 매출과 영업이익의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매년 매출과 영업이익의 고점을 갱신하며 급성장하고 있는걸 볼 수 있다.

또 일반적으로 애플의 실적은 4분기(9월~12월)에 가장 좋은데 이번 년도에도 2분기부터 3분기까지 최대실적을 이어가고있다.2분기 매출은 1년전보다 11%증가한 596억 9000만 달러로 역대 최대실적을 내었고, 3분기 매출은 532억 65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증가해 매 분기마다 올해 고점을 갱신하고 있다. 애플 사업중 44%의 비중을 차지하는 아이폰의 매출은 264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233억 달러보단 많았지만 상승폭은 약 2%로 정체되어 있는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아이패드와 에어팟등 다른 사업 부문은 큰 폭으로 성장중이다. 아이패드는 전년 보다 31%오른 65억 8000만 달러를 기록하고, 에어팟등 웨어러블 사업에서는 16.7%가 성장한 64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애플의 주가
덕분에 애플의 주가는 매년 상승 중이다. 애플의 주식은 올해 8월말에 4분의 1로 액면분할을 했고 구매하기 부담스러웠던 1주당 400달러에서 현재 1주당 115달러정도에 거래되니 매수하기 부담없는 가격이다. 사실 애플의 액면분할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6년전인 2014년에도 1주당 500달러였던 애플이 분할하여 약 80달러에 거래되었는데 지금, 그때의 80달러였던 1주가 400달러가 넘어 또 다시 액면분할을 했다. 앞으로 매년 실적발표가 기다려질 것 같다. 이처럼 애플은 잠깐 반짝하는 주식이 아닌 반드시 장기투자가 목적이 되어야하는 주식이다.

또 애플은 오는 10월 12일 신제품 아이폰12가 미국에서부터 출시가 된다. 매년 아이폰의 매출의 성장폭은 저조해도 애플 전체 매출의 60%이상을 차치하고 있어 올해 4분기 실적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발표된 아이폰 12는 최초로 5G모멤티 탑재가되며 4가지 모델로 5.4인치, 6.1인치는일반형모델(iPhone12, 12MAX)로 6.1인치와 6.7인치는 iPhone 12PRO, PRO MAX로 출시될 예정이다. 4종은 모두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가 되고 지난 5월 출시했던 SE 2020에 비해 폼팩터는 더 작지만 디스플레이는 더 크게 나와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가 예상된다. 또한 출시할때마다 베스트셀러 모습을 보여준 XR, 11의 후속모델은 동일한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12MAX에 해당된다.
애플의 주가 전망
애플이 4대 1의 주식분할을 완료하고 월가도 애플에 대한 주가 전망을 업데이트 하고있다. 도이체방크의 목표주가는 140달러, JP모건체이스는 150달러, 뱅크오브아메리카는 140달러, 코웬은 133달러를 제시했고, 바클레이즈는 목표 주가를 100달러로 현재 애플의 주가보다 낮게 제시했는데 애플의 서비스와 웨어러블 사업이 성장하고 있는 만큼 장기투자자들에게 하방지지 역할을 할 것이라고, 이는 아이폰을 업그레이드하려는 수요가 줄어들어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것에 대한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월가의 분석으론 애플의 웨어러블의 급성장이 아이폰 성장률 둔화를 억제할 것이고 앞으로 5G와 증강현실의 핵심이 될 기업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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